정호영: 여기 할머니 손자하고 싶다 김풍: 그럼 저 사장님한테 아빠라고 불러야 돼 https://theqoo.net/square/4290516198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4000 https://x.com/i/status/20805415223497647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