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떡볶이 혹평" 한가인… "공개 망신" VS "솔직 평가" [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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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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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먹을 수 있을지 의문"

이날 한가인은 유튜브 조회수 상위 5개 떡볶이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시식하며 비교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가장 먼저 선보인 메뉴는 류수영의 ‘평생 떡볶이’였다. 한가인은 시식 전 "류수영 씨를 전혀 모른다. 맛없는 걸 맛있다고 말하지 못하는 편"이라며 솔직한 평가를 예고했다.
실제로 음식을 맛본 한가인은 "떡의 질감과 양념이 밴 정도는 괜찮지만, 전체적인 맛이 조화롭지 않다. 짠맛·단맛·매운맛이 따로 논다"라며 "완성도가 살짝 떨어지고 애매하다"고 평했다. 이어 "맛이 있지도 없지도 않다"라며 "평생 이 레시피로 해 먹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은 "꼭 그렇게까지 박하게 말해야 했나", "유명인의 레시피를 공개적으로 비교하며 비판한 것은 무례하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솔직해서 오히려 믿음이 간다", "친분이 없어서 더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 같다"라며 옹호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8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