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본격 후배 코미디언 '집합' 나섰다…"무리수 두지 말라" ('놀면 뭐하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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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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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무리수 개그를 쏟아내는 김원훈에게 허경환과 곽범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자극을 받은 곽범은 옥수수 수염을 이용해 브릿지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무리수를 감행하고, 허경환도 이에 질 세라 경계 태세를 갖추며 맞선다.
상황이 과열되자 유재석은 후배 코미디언들을 향해 "희극인들만 모여"라고 외치며 이들을 집합시킨다. 이어 기수대로 늘어선 후배들에게 "이렇게 무리수를 둬도 되는 거냐? 안 되는 거냐"라고 물으며 기강을 잡는다. 이에 허경환이 곽범에게, 곽범이 다시 김원훈에게 유재석의 말을 전달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무리수 대전'의 시초였던 김원훈은 식사 준비 과정에서 뻔뻔하게 유재석의 옆자리를 차지한다. 한편 김밥 만들기 작업에 투입된 허경환이 김밥에 봉인 당한 채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안지훈 기자
https://v.daum.net/v/20260724164404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