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민도희, 생계 위해 아르바이트 구직…"공백기 현실" (미우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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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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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는 작품 활동 사이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생계를 위해 직접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1년 3개월 동안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지만,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 역시 쉽지 않은 현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민도희는 손님들을 위해 고향 전남 여수에서 공수한 갓김치와 돌문어를 활용해 직접 요리에 나섰다. 능숙하게 돌문어를 손질하는 모습과 자신만의 조리법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지만, 완성된 음식을 본 MC들은 예상과 다른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민도희표 돌문어 삼합이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응답하라 1994'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성균과 차선우가 민도희의 집을 찾아 반가운 재회를 이어간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매년 한 차례씩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세 사람은 첫인상부터 화제가 됐던 삼천포 키스신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추억을 풀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손호준이 민도희의 근황을 듣고 눈물을 보였던 사연도 공개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iMBC 유정민 | 사진출처 SBS
https://v.daum.net/v/20260724130527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