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직 한 발 남았다”…소지섭 vs 주상욱 피할 수 없는 최후의 대치 예고

무명의 더쿠 | 14:04 | 조회 수 418
YfiLkC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배우 소지섭과 주상욱의 피할 수 없는 최후의 결전이 예고돼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배우 주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주강찬... 아직 한발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 속 주상욱은 스튜디오 대형 스크린에 자신과 캐릭터 ‘주강찬’의 모습이 띄워진 공간을 걸으며 여유 넘치면서도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부장’ 제작진도 24일 SBS 드라마 공식 SNS를 통해 “결국 서로에게 총을 꺼내든 아빠들? 이 지독한 악연은 어떻게 마무리될까”라며 예고편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주강찬은 김부장(소지섭 분) 부녀에게 무릎을 꿇는 치욕을 맛봤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김부장을 제거하기 위해 북한 측 거물에게까지 접근하는 위험한 거래를 감행하며 맹렬한 야망과 복수심을 드러냈다.

오늘(2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인적 드문 숲속에서 다시 마주한 소지섭과 주상욱의 살벌한 대치가 그려진다. 극 중 민지(서수민 분)를 괴롭힌 주혜리(유지안 분)와의 사건을 계기로 교무실에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악연이 결국 총구 앞에서 정면으로 부딪히게 된 것. 얼굴에 선명한 상처를 입은 채 흔들림 없는 눈빛을 유지하는 김부장과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잔인한 미소를 머금은 주강찬의 신경전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주강찬은 김부장을 향해 “아직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아서”라는 도발적인 대사를 던지며 압박을 더할 예정이어서 딸을 지키려는 두 아빠의 처절하고도 극단적인 부성애가 어떤 결말을 향해 나아갈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이번 회에서는 김부장과 주상욱의 끝장 대치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마주한 운명의 순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끝까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온 ‘김부장’은 지난 8회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전 채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종착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는 오늘(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최종회인 10회는 25일 오후 9시 4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https://naver.me/5JqTUPr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은혜를 원수로 갚는 탈북녀
    • 15:21
    • 조회 596
    • 이슈
    1
    • 여행 가방서 나온 10억…국세도 관세도 체납한 16명 수색
    • 15:20
    • 조회 197
    • 기사/뉴스
    1
    • 현재 할리우드덬들 난리난 영화 캐스팅 소식...jpg
    • 15:18
    • 조회 1704
    • 이슈
    23
    • 캣츠아이 뮤비에 나온 데미무어
    • 15:18
    • 조회 236
    • 이슈
    • 아들 엄마의 위안
    • 15:18
    • 조회 249
    • 유머
    5
    • 할부지~ 나랑 놀아요
    • 15:18
    • 조회 218
    • 유머
    3
    • 지혜복 '해임 무효' 판결에 서울교육청 "항소 없이 복직 절차"
    • 15:17
    • 조회 187
    • 기사/뉴스
    3
    • 갤럭시 폴드8에 도입된 신기한 기능 ai 직캠
    • 15:15
    • 조회 400
    • 이슈
    1
    • 삼성에 있던 피렐라 야구선수 응원가를 부르는 한화 페라자 야구선수
    • 15:13
    • 조회 511
    • 유머
    4
    • 밴스 미 부통령 주식 포트폴리오.jpg
    • 15:13
    • 조회 1395
    • 이슈
    17
    • [단독]합수본, 선관위 충청지역도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포착
    • 15:12
    • 조회 368
    • 기사/뉴스
    1
    • [그래픽] 최태원-노소영 이혼·재산분할 재판 결과
    • 15:12
    • 조회 1629
    • 기사/뉴스
    13
    • 맡긴 반려견 이미 숨졌는데 "산책중" "실종"…애견호텔 소름돋는 은폐
    • 15:11
    • 조회 617
    • 기사/뉴스
    4
    • "튀김이 오늘 도시락이.... 이거 맞으실까요??".jpg
    • 15:10
    • 조회 2356
    • 유머
    17
    • 악뮤수현한테 'APT ' 불러달랬더니
    • 15:08
    • 조회 486
    • 유머
    • '중국 관광객 성추행 혐의' 일본인 남성 징역 6개월 구형
    • 15:05
    • 조회 444
    • 기사/뉴스
    7
    • ACON 참석차 대만으로 출국하는 미야오 공항사진
    • 15:03
    • 조회 553
    • 이슈
    6
    • 실시간 호프 해석하는 유병재(a.k.a 홒친자)
    • 15:02
    • 조회 972
    • 이슈
    10
    • 첩년 끼고 나와 시장 볼세는 있구나?
    • 15:01
    • 조회 3477
    • 유머
    31
    • 자면서 밥 먹기(경주마)
    • 15:00
    • 조회 129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