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제12호 태풍 ‘노을’ 中내륙 향해 북상⋯장마 끝나는 한반도에 끼칠 영향 예의주시

무명의 더쿠 | 13:22 | 조회 수 957
24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70㎞ 해상에서 제12호 태풍 노을(NOUL)이 발생했다.


노을의 이동 경로상 한반도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북상하고 있어 국내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풍의 이동 경로는 유동적이기 때문에 기상 당국은 한반도에 끼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남중국해를 거쳐 오는 25일 중국 남부 내륙까지 진출한 노을은 중심 기압 975hPa, 최대 풍속 초속 32m 수준으로 세력을 키워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32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관측된다. 노을은 28일 새벽 무렵에는 내륙 깊숙한 곳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돼 완전 소멸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노을이 한반도로 향하지 못하는 이유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 때문이다.

한반도 주변을 넓게 덮고 있는 고기압이 거대한 장벽 역할을 하면서 노을의 북상을 막고 서쪽인 중국 내륙으로 밀어내고 있다.


12호 태풍 노을은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0713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원호 (WONHO) - Don’t Wake Me Up! | 260724 뮤직뱅크/Music Bank
    • 18:51
    • 조회 0
    • 이슈
    • 김선태 영화 '호프(HOPE)'홍보
    • 18:48
    • 조회 335
    • 이슈
    1
    • 독일, 위르겐 클롭 감독 선임
    • 18:48
    • 조회 177
    • 이슈
    3
    • 드디어 아바미 kid버전 챌린지 말아준 아일릿
    • 18:46
    • 조회 91
    • 이슈
    2
    • 동아방송예대 후배만 만나면 잡도리 들어가는 이은지
    • 18:45
    • 조회 586
    • 이슈
    4
    • [단독] "시간대별 투표율 조작 혐의 수사…중앙선관위·경기선관위 공모
    • 18:43
    • 조회 346
    • 기사/뉴스
    4
    • 해술이아저씨가 호프 보랬어요 | 👅나영석의 와글와글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 18:43
    • 조회 224
    • 이슈
    7
    • 제주 성기(호프 조인성역)
    • 18:43
    • 조회 241
    • 유머
    • [#숨바꼭질2] '새벽에 특히.. 물속 너무 오래 보지 말아요..' 𝟏𝐬𝐭 𝐏𝐋𝐀𝐘𝐄𝐑 #코르티스(CORTIS) 티저
    • 18:41
    • 조회 120
    • 정보
    1
    • 유퀴즈 나오는 해버지 박지성
    • 18:40
    • 조회 503
    • 이슈
    4
    • 엄마한테 강아지 키우자고 했더니 이 바지 사주심😑
    • 18:40
    • 조회 1190
    • 유머
    2
    • 박지훈 비스테이지 업데이트
    • 18:38
    • 조회 259
    • 이슈
    5
    • 롤에서 가장 치열하다는 여자들 싸움
    • 18:35
    • 조회 1251
    • 이슈
    1
    • 신곡 뮤비에서 단체 숏컷 스타일링 시도한 캣츠아이.jpg
    • 18:35
    • 조회 1324
    • 이슈
    7
    • 오늘밤 열대야 발생하는 지역 확인하기
    • 18:34
    • 조회 2631
    • 이슈
    15
    • 이언주 “부동산 토론회 보며 답답…위험한 제안 걸러야”
    • 18:33
    • 조회 673
    • 정치
    20
    • 홋카이도 네무로시, 거의 전역 단수
    • 18:32
    • 조회 2010
    • 이슈
    13
    • 1년 전에 발매한 바다 음색과 너무 찰떡인 여름 싱글곡
    • 18:31
    • 조회 188
    • 이슈
    1
    • 청주지검, ‘중학생 성매매 혐의’ 전 청주시의원 통신기록 보전 요청
    • 18:31
    • 조회 177
    • 기사/뉴스
    • 잠들지 않는 밤, 의문의 침입자의 흔적을 따라가는 허남준의 숨 막히는 서스펜스.
    • 18:30
    • 조회 827
    • 이슈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