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 새 기숙사로 이사 왔다가 발코니 난간 근처에서 무언가가 기어다니는 걸 보고 깜짝 놀라 기숙사 관리인을 불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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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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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 새 기숙사로 이사 왔다가 발코니 난간 근처에서 무언가가 기어다니는 걸 보고 깜짝 놀라 기숙사 관리인을 불렀다.
관리인이 와서 핸드폰으로 줌인해서 보니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기어다니는 게 뱀이 아니라 고양이였기 때문이다!!!
더 충격적인 건 관리인이 “아, 저건 우리 기숙사 단골 유랑묘야”라고 말한 거다
https://x.com/AnimalFW_TH/status/2080312863009448368?s=20
ㅅㅂ 이게 어떻게 고양이라고 생각하겠어 와 요괴라고 생각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