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13년 찐친 이주승 호출에 달려온 의리녀 “냉동인간 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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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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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7월 23일 이주승은 소셜 계정에 "한 2008년 추격자 시사회쯤 되어 보이는 사진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주승은 "#살인자윗집그녀 특별 시사회 바로 달려온 의리녀, 냉동 인간 천우희 스페셜"이라고 덧붙였다.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연출 서바이벌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살인자 윗집 그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그램 종영 후 뜻깊은 시사회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천우희는 이주승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천우희는 "이주승 감독님! 멋지다! 잘봤고 축하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https://v.daum.net/v/2026072314471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