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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아동 성범죄’ 최영중, 의원직 사퇴하더니 16일 치 급여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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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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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매수와 성 착취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논란이 일자 자진 사퇴한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임기 16일 치 의원 월급을 받아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제4대 의회 개원 이후부터 최 전 의원이 사직서를 제출한 16일까지, 임기 16일 치에 해당하는 의원 월급을 최 전 의원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이 받은 월급은 임기 날짜를 일할 계산해 적용한 의정활동비 77만 원과 월정수당 153만 원으로, 세전 기준 총 230만 원가량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주시의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월급 지급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원칙대로 의정활동비와 월정 수당을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에는 공소 제기 이후 구금 상태에 있는 경우 등에 한해서만 의정활동비 등을 지급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도 정당 공천을 받고 선거 운동을 지속하는 등 지방선거 출마를 강행한 최 전 시의원은 자신의 선거에 쓴 비용 4천만 원가량에 대해서도 선거관리위원회 보전 청구해 둔 상탭니다.

선관위는 최 전 시의원이 청구한 선거 비용에 대한 심사를 거쳐, 기준에 맞지 않은 지출 내역을 제외하고 이달 말 선거비용을 최 전 의원에게 보전할 예정입니다.

공직선거법에선 '정치자금법'에서 정한 일부 죄에 대해 유죄 판결이 확정되거나 선거 비용 제한액을 초과 지출한 경우에만 비용 보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 동안 채팅 앱으로 알게 된 만 13세 미만 중학생에게 담배 등을 사주겠다며 성관계를 하거나, 성 착취를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15일 압수수색 등으로 경찰 수사 사실이 알려지자, 이튿날 청주시의회에 '개인 사정'을 사유로 한 의원 사직서를 제출해 의원 면직됐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8404&fbclid=IwY2xjawTPB_NleHRuA2FlbQIxMQBicmlkETE1RXh0RENKSXdkS2hkVWxj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vF2CXAxtJAdQqkQHIhhqmVSiUQv4nMltzy9sLg8J3ccYEBEOffiBU5hPSFr_aem_Eoxu3JI8qWieyc984eJNjA

 

 

 

 

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진모 검찰 고위직출신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227_37004.html 


 

추가 피해 알아보려 했는데‥최영중 통신영장 왜 반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9361_37004.html

 

 

아동 성매매 최영중 영장 기각...범여권 검찰 항의

https://www.ytn.co.kr/_cs/_ln_0115_202607221755500010_005.html 

 

강제 수사 당일 경찰은 구속 영장도 신청했는데, 구속 필요성이 설명이 안 됐다는 검찰의 지적에 접수를 취소했습니다.

 

 

 

與법사위, '최영중 영장반려' 현안질의…"증거 사라지고 있어"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22087451001

 

서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송재봉·이강일·이광희·전용기 의원, 진보당 손솔 의원 등은 이날 오전 청주지검을 찾아 통신영장 반려에 항의했다.

 

최 전 시의원의 작은 아버지가 김진모라는 청주 지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과 동문"이라며 해당 당협위원장 등이 사건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는 비호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서 위원장은 "청주지검 차장검사가 김진모 당협위원장과 서울남부지검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도 주장했다.

 

이 사건 고소장이 2026년 2월 19일에 제출됐고 피의자를 처음 조사한 때는 5월 23일"이라며 "이렇게 심각한 범죄에 대해 피의자 조사가 너무 늦어진 것 아닌가

 

 

 

 

최영중 작은아버지가 최영중 추천한 김진모랑 동문

김진모랑 청주지검 차장검사 2015년 서울남부지검 근무확인

 

최영중 성착취' 피해자 13세 미만 아동 

친구데려오면 돈 더준다고 계속 말하고 친구들 사진까지 주고받음 

 

미성년자인거 몰랐다더니 처음에 담배 사준다고 꼬여냄

 

청주에서 대전까지 원정감

완전범죄 꿈꾸는 놈들이 이렇게 원정다닌다함


최영중 폰 6번 바꿈 

증거인멸 우려있는데도 통신영장 반려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도 취소시킴 

 

서영교의원이 통신영장 반려 규탄 기자회견하니

통신영장 반려된건 경찰 잘못이라고 거짓말 언플

 

의원들이 청주지검 직접 가서 확인함

 

첨에 경찰이 검찰에 영장 표지만 보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더니

계속 물으니 나중엔 경찰이 한줄만 써서 통신영장 신청했다 말바꿈

 

담당경찰이랑 불러서 확인했더니 재범우려 도주우려 증거인멸 우려 등 다 담아서 제출한 정상적인 공문서 남아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QhjXH0rFb9c

 

위 내용 1:07:20쯤부터

 

 

 

 

https://v.daum.net/v/1cfXCNgRoj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김진모-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최 전 의원과 피해 여중생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수백 통에 이르렀는데 차마 글로 옮길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서원경찰서는 그 내용을 볼 때 여러 피해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봤다는 의원들마다 차마 말로할수없다 끔찍하다고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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