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gDU3MKFldk?si=W40nQsWggmoobFTr
피해 여학생은 이곳 노래연습장에서 약 3시간 동안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래연습장 관계자 : 작정하고 지르지 않는 이상 (밖에서) 잘 안 들리거든요.]
피해 여학생이 자신들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노래연습장으로 불러내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관계자 : 자기들끼리 평상시 감정이 안 좋았는데 그걸로 뒷담화하니 그런 이유로…]
가해 학생들은 폭행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눈 주변과 배를 다친피해 여학생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동 폭행 혐의로 가해 학생 10명을 수사 중인데 전부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이어서 형사처벌을 할 수 없습니다.
[화면출처 국제신문]
[영상취재 이세빈 영상편집 구영철]
배승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278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