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충격, 한화 원클럽맨' 하주석 대전 떠나 광주행, 이형범과 전격 맞트레이드…"1군 경험 풍부, KIA 전력에 보탬될 것" [MD광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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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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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는 23일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 투수 이형범이 한화로 가는 대신, 한화 내야수 하주석이 KIA 유니폼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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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하주석은 내야에서 2루수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라면서 "1군 경험도 풍부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해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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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한화 단장은 "이형범은 마무리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다. 또한 최근 데이터를 통해 구속과 투심의 움직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확인했다. 이형범의 가세가 불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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