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주운전 40대, 차에서 마약 도구 발견..."필로폰 양성"
무명의 더쿠
|
20:12 |
조회 수 87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83430?sid=102
경기 안산 단원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뒤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3일) 새벽 3시 50분쯤 안산시 단원구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운전자가 차에서 잠든 것 같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뒤 A 씨 차량에서 마약 투약 도구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이 A 씨를 상대로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내버스 기사인 A 씨는 경기 시흥 지역에서 술자리를 한 뒤 안산에 있는 주거지로 귀가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중국 국적 버스기사가 음주운전에 마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