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 불복…"항소심서 진실 밝힐 것" [공식](더보이즈 상표권 권리 주장하는 원헌드레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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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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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변호사는 더보이즈 관련 분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앞서 더보이즈 멤버 뉴를 제외한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이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상황. 당시 원헌드레드 측은 "가처분 인용은 최종 판단이 아니며 본안 소송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 변호사는 이날 본안 소송도 준비 중에 있다며 "더보이즈 성명권과 상표권은 원헌드레드 측에 있다. 회사를 떠난 멤버들이 더 이상 더보이즈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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