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전신마취…출연료 다 썼다" 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팔 지방흡입

무명의 더쿠 | 16:59 | 조회 수 4280
bswsyi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팔 지방흡입과 시술 사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얼굴과 팔뚝에 멍이 든 모습으로 제작진 앞에 섰다. PD가 "몸이 편찮으시다 해서 과일 사왔다. 얼굴이 왜그러냐"라고 묻자 그는 "예뻐지려고 완전 노력하고 있다. 부스터 맞았다"고 답하며 시술 사실을 털어놨다. 


서인영의 관리는 다음달 22일 출연을 앞둔 '워터밤 속초 2026' 준비 과정에서 이뤄진 것이었다. 그는 "팔 지방흡입 했다"고도 밝혔다. 

PD가 "미쳤다"며 놀라자 서인영은 팔 지방흡입을 선택한 이유와 회복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완전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팔뚝이 죽어도 안빠지더라"며 "멍이 많이 들진 않았고 빠지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에 대한 의지도 강하게 드러냈다. 그는 "워터밤까지는 예뻐져. 기다려"라며 "내 인생을 걸었다. '내돈내산'이다. 출연료를 다 썼다"고 했다. 

멍과 붓기가 남아 있었지만 서인영은 변화에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팔을 접으면)뒷살이 있었는데 없어졌다"며 "전신마취 했는데 (지방을) 생각보다 많이 뺐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코 (수술) 다섯 번 할 때 비하면 이정도는 껌이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엄격한 것으로 알려진 아버지에게는 이번 수술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 서인영은 "아버지가 손톱(네일)을 떼라고 해서 뗐다. 어차피 손톱을 하면 수술을 받을 수 없어서"라며 "아빠도 지방흡입을 모르는데 큰일 났다"고 울상을 지었다.



https://naver.me/x6JfI3d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8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이효리, '훈수' 수련생에 당부
    • 21:46
    • 조회 589
    • 기사/뉴스
    3
    • 윈터 지젤이랑 동갑인 일본 아나운서
    • 21:46
    • 조회 538
    • 유머
    9
    • 엄마가 만든 바나나빵 먹어보는 아기
    • 21:45
    • 조회 667
    • 유머
    15
    • [KBO] 한화-기아 역대 트레이드
    • 21:44
    • 조회 664
    • 이슈
    3
    • [KBO] 위기 탈출하는 김한별의 미친 수비 ㄷㄷㄷㄷㄷ
    • 21:40
    • 조회 486
    • 이슈
    7
    • 오늘자 남vs여 성별대결 붙은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jpg
    • 21:39
    • 조회 1658
    • 이슈
    21
    • 덬들이 선호하는 패션
    • 21:39
    • 조회 840
    • 이슈
    14
    • [KBO] '2006년생 김민준의 무실점 QS 호투'와 함께 7월 첫 위닝시리즈를 가져오는 SSG 랜더스!!
    • 21:37
    • 조회 267
    • 이슈
    7
    • 놀란 감독 <오디세이> 국내 언론 시사회 첫 반응
    • 21:34
    • 조회 2216
    • 이슈
    15
    • [속보]이광수 “기존 대출자도 규제해야” 李 “발상이 새롭다”
    • 21:34
    • 조회 959
    • 정치
    18
    • 오늘 엠카운트다운 1위 (에이티즈 BAD)
    • 21:33
    • 조회 1021
    • 이슈
    3
    • 이센스, 강제추행 형사 사건 관련 인스타 입장문 발표
    • 21:33
    • 조회 1747
    • 이슈
    9
    • 라방 시청자 300명 넘자 눈물보인 걸그룹
    • 21:33
    • 조회 1439
    • 이슈
    9
    • 우리나라에서 브라자만 입고 생라이브 한 일본가수
    • 21:30
    • 조회 2950
    • 이슈
    18
    • 🚃’26년 1~6월 서울 지하철역 수송인원 TOP 10【+α】(~6/30)🚃
    • 21:30
    • 조회 253
    • 정보
    2
    • 아기백사자 루카의 문단속
    • 21:27
    • 조회 554
    • 이슈
    7
    • 림킴 - Never Gonna Be Aloneㅣ야외녹음실ㅣBeyond the StudioㅣLIVE
    • 21:26
    • 조회 82
    • 이슈
    • 최근에 이별한게 분명함.jpg
    • 21:26
    • 조회 3110
    • 이슈
    12
    • 나비, 방탄소년단 정국 10억 기부에 감탄 “좋은 일도 많이 하네”
    • 21:25
    • 조회 1773
    • 기사/뉴스
    20
    • '와 충격, 한화 원클럽맨' 하주석 대전 떠나 광주행, 이형범과 전격 맞트레이드…"1군 경험 풍부, KIA 전력에 보탬될 것" [MD광주]
    • 21:23
    • 조회 3977
    • 기사/뉴스
    13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