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이센스, 클럽 강제추행 벌금형…"상호 동의 접촉, 정식 재판 청구"

무명의 더쿠 | 15:04 | 조회 수 2525
stvTPf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39)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혐의는 강제추행. 하지만 이센스는 약식명령에 이의를 제기, 법정 공방을 선택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8월 3일 새벽 4시경 발생했다. 이센스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소재의 한 클럽 지하 1층에서 여성 A씨(30)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사건 당일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 피해자 A씨는 "이센스가 거부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갑자기 뒤에서 몸을 밀착시켰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입맞춤을 시도하기 위해 얼굴을 들이밀고, 목 부위를 깨물고, 손으로 엉덩이 부위를 만지며 추행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센스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A씨가 이센스를 먼저 알아봤고, 자연스럽게 어울렸다는 것. 이센스 측은 "지인들과 1시간 가량 클럽에 머물렀다. 불미스런 일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센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신 양종찬 변호사는 "쟁점이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어떠한 강제나 폭행·협박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위력을 행사하거나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다"며 "향후 진행될 재판 절차에서 사실관계를 객관적이고 성실하게 소명하여 오해를 벗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2919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7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최근 활동 시작 하면서 라미네이트 한듯한 뉴진스 해린
    • 17:36
    • 조회 0
    • 이슈
    • [단독] 이센스, 클럽 강제추행 벌금형…"상호 동의 접촉, 정식 재판 청구"
    • 17:36
    • 조회 19
    • 기사/뉴스
    • [오싹한 연애] 노답 사위 들이려는 가족에 팩폭하는 박은빈
    • 17:35
    • 조회 106
    • 이슈
    • 털 손질 받는 아기사슴이 귀여워
    • 17:32
    • 조회 289
    • 이슈
    • 다이소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신상!🎀 💝 ② 파우치, 스크런치, 가방 키링, 헤어클립 등
    • 17:32
    • 조회 402
    • 이슈
    1
    • 중국산 생수 한국 진출하려나봄
    • 17:31
    • 조회 2151
    • 이슈
    50
    • 개인정보위 틱톡 103억 과징금 '고무줄 잣대' 논란, 국내 직접매출만 반영해 봐주기 제재했나
    • 17:30
    • 조회 58
    • 기사/뉴스
    • 𝟐𝟔𝟎𝟕𝟐𝟑 𝑶𝒖𝒕𝒇𝒊𝒕 𝑶𝒇 𝑻𝒉𝒆 𝑴𝑪𝑫 : 𝑶𝑶𝑻𝑴 with #fromis_9 #프로미스나인✌️#MCOUNTDOWN #엠카운트다운 #OOTM
    • 17:27
    • 조회 55
    • 이슈
    1
    • 이 대통령 “집값 폭등 막으려면 전세대출 규제 강화해야”
    • 17:26
    • 조회 892
    • 기사/뉴스
    42
    • 해킹 시험하던 오픈AI의 AI, 스스로 외부 사이버공격
    • 17:24
    • 조회 340
    • 기사/뉴스
    4
    • [단독] 李 아파트 근저당 비꼰 재경부 게시글 돌연 삭제…“현실판 빅브라더” 반발
    • 17:24
    • 조회 448
    • 정치
    8
    • 이번 효린 솔로 무대에 10년만에 재 등장했다는 ‘이것’
    • 17:22
    • 조회 1348
    • 이슈
    4
    • 연프 패널들 발끈하게 한 남출 발언
    • 17:22
    • 조회 1233
    • 이슈
    3
    •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 17:21
    • 조회 2462
    • 기사/뉴스
    41
    • 포제션 리메이크 촬영 중인 마가렛 퀄리
    • 17:20
    • 조회 736
    • 이슈
    3
    • 리스테린을 다른 용도로 쓴다는 사람들
    • 17:20
    • 조회 3094
    • 이슈
    41
    • [단독] '호프' 소름 유발자 음문석, '유퀴즈' 첫 출연
    • 17:20
    • 조회 873
    • 기사/뉴스
    11
    • 다이소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신상!🎀 💝 ① 쿨토시, 쿨스카프, 안경 파우치, 헤어클립, 키링, 납작 파우치 등
    • 17:16
    • 조회 1324
    • 이슈
    11
    • 신주쿠역에 나타난 대형 만화책.jpg
    • 17:14
    • 조회 3491
    • 이슈
    30
    • 내일 전국 날씨.jpg
    • 17:12
    • 조회 3345
    • 이슈
    3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