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화제라는 놀란감독이 ‘오디세이’에서 CG없이 거인 표현한 방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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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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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yowtfahhh/status/2079870476051173745?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79870476051173745%7Ctwgr%5E350734a8d7e70deb8627042f33b28fae9eeb00e9%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10119004021
거인역에 키 7피트 (213cm) 정도 남성들을, 맷데이먼 역엔 키 137cm인 Devyn Dalton 이라는 여성 스턴트를

“제 대역은 여성 스턴트 배우였는데, 제가 본 사람 중 팔 근육이 가장 멋진 분이었어요. 그녀가 케이터링 텐트에 들어온 순간이 저희의 첫 만남이었는데, 제가 먼저 다가가 안아 드리며 그녀의 모든 노력에 감사하다고 전했어요.”
“이 영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팔뚝은 거의 다 실제 제 팔뚝이지만 공을 돌려야 할 부분은 제대로 해야죠.”
거인팀 & 인간팀 스턴트 단체샷
맷데이먼 역 말고도 나머지 인간 병사역도 5피트 이하 (150초반 이하)인 스턴트들로 촬영함
물리적인 신장차와 원근법 등을 이용해서 거인씬이 탄생
출처-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