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남우주연상 보다 롯데 우승 원해, 빠른 시일 내 꼭 보고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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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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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병재는 '동궁'의 박정훈 촬영 감독이 두 사람에게 보내준 메시지를 공개했다. 유머가 많은 박정훈 촬영 감독은 남주혁에게 '연말 시상식 남우주연상' vs '맨유 우승' 중 무얼 선택하겠느냐는 밸런스 게임을 냈다.
남주혁은 "남우주연상"이라고 답했다. 그는 "맨유 팬이다. 좋아한 지 17년 된 것 같다. 박지성 때부터 좋아했다. 황금기를 봤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연말 시상식 남우주연상' vs '롯데 자이언츠 우승'에 대해서는 "이건 좀 어렵다. 이게 더 말이 안 된다"라며 고민하더니 조심스럽게 "롯데 우승"이라고 밝혔다.
http://m.joynews24.com/v/1987958
남주혁 1994년생
롯데 마지막우승 19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