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입소문 무섭네…박은빈·양세종, 글로벌도 사로잡았다
708 5
2026.07.23 13:49
708 5
fQxwwI

박은빈양세종 표 ‘오컬트 로맨스’가 글로벌에서도 통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매개로 만나게 된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의 달콤살벌한 공조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 초반부터 상승세도 뚜렷하다. 2회 시청률은 전 회차보다 약 2%포인트 가까이 오르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역시 뒤따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위에 올랐으며, 박은빈과 양세종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0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싹한 연애’는 넷플릭스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 브라질,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등 총 8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하며 공개 첫 주부터 국경을 넘어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싹한 연애’가 입소문을 탄 배경으로는 오컬트와 로맨스를 절묘하게 결합한 전개가 꼽힌다. 재벌 천여리와 검사 마강욱의 필연적인 만남, 귀신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독특한 설정이 신선함을 더했다. 여기에 이민수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유쾌한 디테일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도 호평을 이끌고 있다.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외로움을 선택한 천여리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한 박은빈과, 열혈 검사 마강욱의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자연스럽게 그려낸 양세종의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https://naver.me/5GckUUZ9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59 07.20 68,2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2,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8,8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4,2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5,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8,6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225 기사/뉴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이효리, '훈수' 수련생에 당부 21:46 342
3123224 유머 윈터 지젤이랑 동갑인 일본 아나운서 6 21:46 355
3123223 유머 엄마가 만든 바나나빵 먹어보는 아기 4 21:45 415
3123222 이슈 [KBO] 한화-기아 역대 트레이드 3 21:44 531
3123221 이슈 [KBO] 위기 탈출하는 김한별의 미친 수비 ㄷㄷㄷㄷㄷ 7 21:40 443
3123220 이슈 오늘자 남vs여 성별대결 붙은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jpg 17 21:39 1,520
3123219 이슈 덬들이 선호하는 패션 13 21:39 745
3123218 이슈 [KBO] '2006년생 김민준의 무실점 QS 호투'와 함께 7월 첫 위닝시리즈를 가져오는 SSG 랜더스!! 7 21:37 252
3123217 이슈 놀란 감독 <오디세이> 국내 언론 시사회 첫 반응 15 21:34 2,084
3123216 정치 [속보]이광수 “기존 대출자도 규제해야” 李 “발상이 새롭다” 18 21:34 907
3123215 이슈 오늘 엠카운트다운 1위 (에이티즈 BAD) 3 21:33 996
3123214 이슈 이센스, 강제추행 형사 사건 관련 인스타 입장문 발표 9 21:33 1,599
3123213 이슈 라방 시청자 300명 넘자 눈물보인 걸그룹 9 21:33 1,385
3123212 이슈 우리나라에서 브라자만 입고 생라이브 한 일본가수 16 21:30 2,828
3123211 정보 🚃’26년 1~6월 서울 지하철역 수송인원 TOP 10【+α】(~6/30)🚃 2 21:30 243
3123210 이슈 아기백사자 루카의 문단속 7 21:27 542
3123209 이슈 림킴 - Never Gonna Be Aloneㅣ야외녹음실ㅣBeyond the StudioㅣLIVE 21:26 76
3123208 이슈 최근에 이별한게 분명함.jpg 11 21:26 2,933
3123207 기사/뉴스 나비, 방탄소년단 정국 10억 기부에 감탄 “좋은 일도 많이 하네” 18 21:25 1,717
3123206 기사/뉴스 '와 충격, 한화 원클럽맨' 하주석 대전 떠나 광주행, 이형범과 전격 맞트레이드…"1군 경험 풍부, KIA 전력에 보탬될 것" [MD광주] 124 21:23 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