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이날 이동욱은 이달 방영된 tvN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대해 “작품 공개와 묘하게 타이밍이 잘 맞은 거 같다. tvN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동욱은 “10년 동안 계속 꾸준한 사랑을 주는 시청자에게 놀라움과 경외가 있다. 또 배우끼리 사이가 돈독한 것도 다행이다 싶었다”면서 “시청자에게도 감사하다. 꼭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동욱은 또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 “돈은 못 벌어도 직업이 있는 여성”에 대해 “세 개 중에 고른 것”이라면서도 “난 일하는 사람이 좋다. 뭔가 열정을 쏟을 수 있고 몰두할 수 있는 게 좋다”고 밝혔다.
이어 “내 돈을 계속 써도 괜찮다. 그만큼 여유는 있다”는 발언을 놓고는 “(유)인나가 재밌으라고 물은 답에 답한 거”라며 “실제로 내가 얼마 받는지는 아무도 모를 테니까 한 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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