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사람이 방구를 쫌 뀌었는데 뭉치가 괴로운지 가슴에 코를 파묻고 잉잉거림ㅠㅜ 퇴근길 지옥철이야 자리 못 옮겨 미안해......... https://theqoo.net/square/4288845588 무명의 더쿠 | 11:51 | 조회 수 3285 https://x.com/i/status/2079858189160353832강아디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