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라이징 배우 빅데이터 1억 337만 6393개를 분석한 결과, 윤경호가 363만 8769점의 평판지수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1위를 차지한 윤경호 브랜드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높은 호감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윤경호는 최근 하는 것마다, 가는 곳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다. 유쾌한 투머치토커 캐릭터로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고, 드라마 '김부장'으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는 등 최고 전성기를 누리는 중이다.
2위는 김무열, 3위는 진기주가 차지했다. 4위는 박지훈, 5위는 허남준이었다. 구창환 소장은 “3위를 기록한 진기주 브랜드는 참교육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어 4위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소비자 사랑을 이끌어냈다. 5위 허남준 브랜드는 대세 배우가 되면서 미디어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년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윤경호, 김무열, 진기주, 박지훈, 허남준, 박정민, 최현욱, 이종석, 고윤정, 김남길, 변우석, 주지훈, 김고은, 한혜진, 임지연, 이제훈, 구교환, 박민영, 류진, 김세정, 정우, 지성, 박신혜, 한지민, 박보영, 도경수, 김영광, 이재욱, 유해진, 김재원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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