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해 40.8%… 부정 56.5%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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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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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원민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부정평가는 7.7%p 상승한 56.5%로 나타나 긍정평가를 15.7%p 앞섰다.
천지일보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0.8%, 부정평가는 56.5%로 집계됐다. ‘모름’은 2.7%였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함’ 26.2%, ‘잘하는 편’ 14.6%, ‘잘못하는 편’ 17.8%, ‘매우 잘못함’ 38.7%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평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부정평가는 상승했다. 지난 13~14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8.6%, 부정평가가 48.8%로 팽팽했다. 당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0.2%p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7.7%p 상승했다. 이에 따라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0.2%p에서 15.7%p로 확대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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