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신 김건희 여사님, 얼마나 불편하셨을까"…올다르크 유치장서 풀려나자 한 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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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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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출입을 막은 이른바 ‘올다르크(올림픽 공원의 잔다르크’가 구속을 면한 뒤 이런 소회를 밝혔다.
영상 속에서 A씨는 “인생에 다시 없는 귀중한 기회라고 해야 되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구로구 남부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김건희 여사를 떠올렸다고 전했다.
A씨는 “유치장에 여자가 저밖에 없었다. 그래서 조금 불편했던 게 있었다”고 했다.
또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나중에 편지 한번 좀 써드려야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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