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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101B 타입 당첨된 듯

무명의 더쿠 | 02:29 | 조회 수 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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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방배5구역 재건축)’ 아파트 일반분양 추첨제로 당첨된 215명 중 2030 세대가 38%(83명)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파트 일반분양 추첨제로 당첨된 것으로 알려진 아이돌그룹 아이브의 안유진 씨(23)는 전용 ‘101B’ 타입에 당첨된 것으로 추정된다.

22일 국회가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일반분양 추첨제 당첨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대(1997년생부터 2006년생)는 4명, 30대(1987년생부터 1996년생) 7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당첨자 10명 중 4명 정도가 2030 세대인 것. 청약 가점이 0점인 1주택자도 24명(11.1%) 당첨된 것로 나타났다.


안 씨는 2003년생으로 23세고, 추첨제 당첨자 215명 중 2003년생은 1명(가점 10점)이었다. 이 2003년생은 전용면적 101.87㎡(101B 타입)에 당첨됐다. 안 씨가 2003년생인 만큼 101B 타입에 당첨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셈이다. (중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722n31085?mid=m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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