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살려달라고 4번 울었다" 명태균 게이트, 의혹부터 특검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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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2024년 10월 3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오세훈은요, 나한테 4번이나 울었어요. 살려달라고."
당시 나경원 후보에게 밀리고 있던 오세훈 후보는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조사가 필요했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신 내도록 했다는 겁니다.
(중략)
[오세훈/서울시장 (2025년 12월 1일)]
"이런 식의 무책임한 기소를 해놓고 나중에 유죄판결이 나오기를 기대한단 말입니까?"
재판 내내 명태균 게이트는 명 씨가 엉터리 여론조사로 자신의 후원자를 속여 돈을 챙긴 사기극이자 공갈극이라고 한 오 시장의 주장은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3270?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