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올해 방송에서 게임에 걸려 200만원 지출” (산골총각 영웅)[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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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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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하러 나가는 길에 보통 해장을 할 때 어떤 메뉴를 선호하는지 대화를 나눴다.
넉살이 “난 순댓국이 미치겠다”고 하자 허경환은 “각자 찢어져서 먹자”고 대안을 제시했다.
넉살은 “밖에 나가서 먹은 적 있냐”고 질문했고, 임영웅이 “처음”이라고 말하자 넉살은 “설거지가 지옥”이라며 외식을 선호했다. 곽범은 “저녁은 집에서 해먹냐”며 저녁을 해먹을 것부터 걱정했다.
돼지고기를 질리게 먹은 이들은 저녁에는 소고기를 먹기로 했고, 누가 마트 장을 보고 결제할 것인지 미리 걱정했다. 이미 첫날 마트에서 거금을 쓴 로이킴은 “방송하면서 (출연료보다) 내 돈을 더 많이 써본 적 있냐”고 탄식했다.
이에 허경환은 “올해 200만원 썼다. ‘놀면 뭐하니’에서 쓰고 다른 방송에서도 쓰고. 걸려서 썼다”고 말했다. 곽범이 “이번에는 스스로 쓰는 거 어떠냐”고 권하자 허경환은 “그게 침착하지 못한 행동이다. 더 잠가야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72206002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