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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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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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kipul.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5
이사장이 자도 상관없다고한게 레전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