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여친과 다투다 격분…흉기로 여친 살해한 베트남 국적 40대 ‘항소 기각’ 징역 14년 유지

무명의 더쿠 | 17:36 | 조회 수 647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격분해 흉기로 찔러 살해한 베트남 국적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고법 형사2부(부장 원호신)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베트남 국적 A(43)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북 구미시 자기 집에서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격분해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사망하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인간의 생명을 본질적으로 침해해 영원히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가했다”며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고, 유족으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과 검사가 항소 이유에서 주장하는 양형 사유가 대체로 대동소이하고 이미 원심에서 형을 정하며 충분히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363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0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다는 문제
    • 20:30
    • 조회 8
    • 이슈
    • 비행기값과 맞먹는다는 일본의 택시비
    • 20:29
    • 조회 64
    • 이슈
    • 내 배민 닉네임이...........
    • 20:29
    • 조회 141
    • 이슈
    1
    • 차가원에 세 번째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300억 원대 사기 의혹"
    • 20:29
    • 조회 24
    • 기사/뉴스
    • 전화 공포증 있는 사람의 특징.jpg
    • 20:28
    • 조회 234
    • 이슈
    • 궁중요리 유튜버 최숙수 인생 최후의 영상
    • 20:28
    • 조회 204
    • 유머
    •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남녀노소 통틀어 가장 낮다는 김치
    • 20:28
    • 조회 302
    • 이슈
    7
    • 일본 손님 많아질땐 일본어 배우고 중국 손님 많아질땐 중국어 배운 해운대 파전집 사장님
    • 20:27
    • 조회 293
    • 이슈
    2
    • 자동차 15대 가지고 있었다는 쿨 이재훈ㄷㄷㄷ
    • 20:27
    • 조회 286
    • 이슈
    • ‘일일극의 여왕’ 장서희, 17년 만에 KBS2 ‘욕망의 덫’으로 복귀
    • 20:26
    • 조회 150
    • 이슈
    4
    • 킹받는데 반박불가인 브랜드 광고
    • 20:26
    • 조회 306
    • 이슈
    2
    • 어르신들의 쿠로미.............
    • 20:26
    • 조회 531
    • 유머
    3
    • ??? : 나 센터 하고 싶다
    • 20:26
    • 조회 332
    • 유머
    2
    • CD 굽는 대학생 전현무
    • 20:25
    • 조회 205
    • 이슈
    3
    • [전참시 미방분]리센느가 치킨 먹다 눈물 흘린 이유
    • 20:25
    • 조회 227
    • 이슈
    • 현직자가 느낀 공무원의 요모조모...........
    • 20:25
    • 조회 631
    • 이슈
    4
    • 그들이 화를 내기 위해 차분히 기다리는 모습이 얼마나 차분한지
    • 20:25
    • 조회 198
    • 이슈
    • 7/23 (목) 애슐리퀸즈 🍈고창 멜론과 여름 디저트를 애슐리에서
    • 20:24
    • 조회 564
    • 이슈
    2
    • 트위터에서 반반으로 갈리는 것 같은 질문
    • 20:23
    • 조회 151
    • 이슈
    2
    • [속보]'행방묘연' 장윤정 모친, 결국 붙잡혔다..투자사기 혐의로 구속송치
    • 20:22
    • 조회 309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