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까지 건드렸다…에스파 닝닝, 악플러에 직접 경고 "고소 당할 준비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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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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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악플러를 처음으로 공개 지목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닝닝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가족 관련 악성 게시글을 올린 누리꾼들에게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닝닝은 "지금 바로 프로필 사진을 바꿔라. 다른 사람의 가족을 농담 소재로 삼는 건 극도로 무례한 행동"이라며 "신고당하거나 고소당하고 싶으면 그냥 그렇게 말해라"라고 경고했다.
이어 해당 누리꾼들을 직접 언급한 닝닝은 "제 팬들과 가족을 장기적으로 공격해 왔다. 당신들 둘 외에도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당신들이 어리다는 것도 안다"며 "젊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건강하게 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닝닝은 "비슷한 게시물을 다시 보게 된다면 고소당할 준비를 해라"라고 덧붙이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닝닝이 언급한 계정은 웨이보에서 영구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3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