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유시민 '썩은 내' 발언에 "때론 침묵하는 것이 더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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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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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유튜브 '2분뉴스' 영상 갈무리]](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7/22/0001513212_001_20260722160416059.jpg?type=w860)
정 전 대표는 오늘 오후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유 작가 발언에 대해 당권 주자들이) 너무 여러 마디 하는 것도 문제"라며 "그것이 더 소란을 일으키고 노이즈를 일으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권에 나온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조장하고 증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런 말을 들은 국민과 당원이 판단할 문제로 남겨뒀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왜 할 말이 없겠느냐"면서도 "노코멘트하겠다"고 기존의 입장을 반복했는데, "(노코멘트 역시) 각자 알아서 해석하시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어 '이재명 정부 성공 바라는 사람들이 실패할 것이란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만히 있는 게 맞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대해선 "부산에서 서울 가는 길은 다르게 갈 수 있지만, 궁극적인 바람과 소망은 같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321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