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조한결(뉴스엔DB)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조한결이 신인 시절부터 함께해온 소속사를 떠난다.
써브라임 측은 7월 22일 뉴스엔에 "조한결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FA 상태가 된 조한결은 여러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 속에 조만간 새 거취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해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SBS '귀궁' 등에 출연했다.
특히 조한결은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알벗 오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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