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입금된” 수염 비화, 시나리오에는 사실 없었다 “캐릭터 완성이 중요”(정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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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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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조인성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날 조인성은 화제가 된 '호프' 속 수염 분장에 대해 "시놉에 수염이 있었는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시나리오에는 수염을 기른 채 이런 단어들은 없었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희가 이제 의상 분장 피팅을 하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냈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저의 이미지를 감독님이 원해 원하셨다"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그래서 수염을 한번 길러보고 뭐 깎으면 되는 거니깐요. 길러보고 캐릭터와 좀 어울리면 가보는 거고, 이런 식으로 조금 생각을 했었죠. 수염을 한 2주 정도 기르면 그 정도의 길이가 나오거든요. 그걸 계속 유지하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조인성은 수염 비주얼에 대해 네티즌이 "하루 빨리 누가 입금해줘야겠다"고 댓글을 남기자, 조인성은 "입금돼서 한 거임"이라고 답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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