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국산 로봇청소기 충전하다 폭발해 화재

무명의 더쿠 | 13:56 | 조회 수 2605


https://x.com/awaken_eyes/status/2079703893953683764?s=46&t=J0oRoYdvBcrI_w6eRPTF1w



YOpyDU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20여 명이 인근 경로당으로 급히 대피했고, 7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어지럼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신고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낮 12시 4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아파트 주민 3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아파트 경비원 : 제가 신고 다 했죠. 외국인 (가사) 도우미가 울면서 뛰어 내려오더라고요. 뛰어 올라갔지요. '펑' 터지고 검은 연기가 확 나오더라고요, 안방에서. 연기가 자욱해서 소화기를 쓰고 그럴 단계가 아니었어요.]

불이 난 집 안에는 가사 도우미 혼자 있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중국산 로봇 청소기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걸로 알려졌는데,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아직까진 단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남소방서 화재조사관 : (집 안에) 로봇 청소기 있어요. (화재 원인은) 조사해 봐야 해요.]

[아파트 주민 : (로봇 청소기) 아까 들고 가던데요. 경찰이 로봇 청소기 들고 가는 것 같더라고요.]

소방당국은 가전제품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할 방침입니다.




https://naver.me/59lX2PtX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새연프 티저보다가 밸런스 게임
    • 15:32
    • 조회 27
    • 이슈
    •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1심 벌금 1천만원 선고…여론조사 비용 대납 인정
    • 15:31
    • 조회 166
    • 기사/뉴스
    4
    • 내 슬랑이랑 누나 말랑이랑 바꿔죠
    • 15:31
    • 조회 87
    • 유머
    • '청계천 트레비' 행운의 동전 주워간 얌체족… 공단 "법적 대응"
    • 15:31
    • 조회 44
    • 기사/뉴스
    • 시장도 당선무효형(벌금 300만이상 or 징역형) 나오면 선거비 반환해야함
    • 15:31
    • 조회 102
    • 정치
    • [속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벌금 1000만원 선고...당선무효형
    • 15:31
    • 조회 229
    • 기사/뉴스
    4
    • [속보]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15:30
    • 조회 870
    • 기사/뉴스
    36
    • 네페 퀴즈 랜덤포
    • 15:29
    • 조회 245
    • 정보
    4
    • [속보] 법원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 15:29
    • 조회 456
    • 기사/뉴스
    4
    • [1보]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식 상실
    • 15:28
    • 조회 1146
    • 기사/뉴스
    48
    • [속보] 법원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 15:28
    • 조회 1471
    • 기사/뉴스
    81
    • 요즘 계속 비와서 햄스터 머리가 떡졌어요
    • 15:27
    • 조회 544
    • 유머
    4
    • [속보] 법원, 오세훈 2100만 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인정
    • 15:27
    • 조회 785
    • 기사/뉴스
    11
    • '경연프로 출신' 힙합 가수, 집에서 대마 재배…12명 무더기 기소
    • 15:26
    • 조회 977
    • 기사/뉴스
    6
    • 🚨911입니다, 무슨 응급상황인가요? 📞 전봇대에 곰이 올라가 있어요
    • 15:24
    • 조회 1382
    • 이슈
    29
    • 점술가가 사람을 홀리는 방법.jpg
    • 15:24
    • 조회 779
    • 유머
    3
    • 페이커 "명예경찰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그만큼 큰 책임감을 느낀다...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 15:24
    • 조회 215
    • 이슈
    5
    • 고은아·미르 조카, '동궁' 출연 배우였다 "좋은 경험" [★해시태그]
    • 15:24
    • 조회 942
    • 기사/뉴스
    1
    • [일본] 배 5000개 도난당한 배농장... 결국 농사 그만두기로 결정
    • 15:22
    • 조회 2100
    • 이슈
    30
    • [속보] 법원 "오세훈 대납 의뢰한 2100만원, 정치자금 해당"
    • 15:21
    • 조회 1139
    • 기사/뉴스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