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자사주 성과급' 봉투 열렸다…노태문 사장 57억 '최대'
1,302 14
2026.07.22 13:26
1,302 14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했다. 노태문 사장은 약 57억7천만원 상당의 주식을 받아 주요 임원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삼 성전자는 장기성과인센티브(LTI)를 자사주로 받은 임원과 구체적인 지급 내역을 전날 공시했다.

이번 지급 대상은 임원 등 모두 928명이다. 삼성전자는 임원들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3일 보유 자사주 113만2천477주를 처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시 내용을 보면 노태문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2만2천678주를 받았다. 지급 기준가격인 주당 25만4천500원을 적용하면 약 57억7천만원에 해당한다.

정현호 부회장은 1만3천419주를 받아 약 34억1천5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수령했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에게는 1만469주가 지급됐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6억6천400만원 규모다.

김용관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은 9천990주로 약 25억4천200만원을, 박학규 사업지원TF장 사장은 9천819주로 약 24억9천9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삼성전자는 3년 이상 근무한 임원을 대상으로 직전 3년간의 경영 실적을 평가해 LTI 지급액을 산정하고 있다. 확정된 성과급은 이후 3년에 걸쳐 나눠 지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평균 연봉의 최대 300%까지 책정된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임원들의 장기적인 책임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LTI 일부를 현금 대신 자사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변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6148?sid=10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8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2,7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64 이슈 현재 프랑스에서 제일 인기 많은 여자 가수 2인 4 14:55 1,201
3121763 유머 쥐 사냥에 성공했다고 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새침하게 앉아있는 영국 관저 공무원 래리 9 14:51 2,025
3121762 이슈 아이를 낳는 것의 장점 33 14:50 2,006
3121761 이슈 탈북자가 경험한 “너 죽인다”가 진짜일 확률(남한/북한/조선족) 13 14:50 2,001
3121760 이슈 실시간 새깅에 도전한 침착맨.jpg (빤스 주의) 10 14:49 1,480
3121759 이슈 미용실 놀이중인 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 3 14:48 712
3121758 이슈 낡은 장난감처럼 나도 버려질까“난 쓸모없어” 불안이 만든 불행 1 14:48 722
312175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 김한정이 낸 1000만 원, 여론조사 비용” 8 14:48 1,038
3121756 기사/뉴스 소유·홍현희 믿고 샀는데···허위광고 줄적발 21 14:45 2,697
3121755 기사/뉴스 블락비 피오, 교통사고로 팔·무릎 부상 "현재는 퇴원" [공식] 8 14:45 962
312175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의뢰로 비공표용 여론조사 한 차례 진행 인정" 3 14:44 834
3121753 이슈 아동용 반성의자와 성인용 반성의자 6 14:43 2,164
3121752 기사/뉴스 "삼성전자, 미스트랄 AI에 10억 유로 투자 협의"...메모리 협력도 논의 1 14:43 217
3121751 정치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는 李대통령”…이병태 직격 41 14:42 1,527
3121750 유머 안원잘부 유튜브 구독자수 근황 jpg. 8 14:42 1,777
3121749 이슈 아기곰에게 물리면 아플까? 4 14:41 802
3121748 기사/뉴스 '단발머리→삭발' 샘 해밍턴 子 윌리엄, 늠름한 자태에 '깜짝'…"벌써 군대 가도 되겠네" 2 14:40 1,438
312174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일반시민 지지도' 강점 홍보하려 1~3번 여조 의뢰 개연성" 17 14:38 1,164
3121746 기사/뉴스 허경환 “올해 방송에서 게임에 걸려 200만원 지출” (산골총각 영웅)[결정적장면] 9 14:37 973
3121745 유머 중국의 의자 뺏기 식사법 15 14:37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