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미혼’ 하석진 “어머니 결혼 압박 엄청나” (‘편스토랑’)
무명의 더쿠
|
13:16 |
조회 수 2349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하석진은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이연복덕방’에서 제대로 점검받았다”고 말했다.
하석진은 이연복에게 대접하기 위해 직접 재료를 챙기는 준비성을 보여줬고, 스페셜한 요리를 선보여 이연복 셰프와 보조 중개인 엄지윤을 놀라게 했단 전언이다. 이연복은 “다 가졌는데 요리 실력까지 갖춘 일등신랑감”이라며 극찬하기까지 했다.
MC붐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은 없는 지 묻자 하석진은 “엄청나다”라고 고충을 고백하며, 의외의 잔소리 대처법을 공개해 웃음도 준다.
이주인 기자
https://v.daum.net/v/20260722124727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