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세창 “개그맨 리마리오 때문에 인생 꼬여…개그맨 이미지에 1년간 드라마 못해”
4,668 23
2026.07.22 13:08
4,668 23
anyCKT

배우 이세창과 개그맨 리마리오가 2004년 SBS ‘웃찾사’에 출연한 모습.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이세창은 22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다.


그는 ‘원조 조각 미남’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자신과 닮은꼴 개그맨인 리마리오가 인기를 끌면서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맞게 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04년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는데, 이세창은 “그 무대에 오른 뒤부터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길에서 사람들이 ‘개그맨이다’라고 알아보더라. 이미지가 완전히 개그맨으로 굳어졌다”라며 “배우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얼굴만 보면 리마리오를 떠올렸다”라고 했다.


이 일로 인해 1년 동안 드라마를 하지 못했다고 이세창은 말했다.


이세창은 2011년 한 방송에서 “당시 아내의 뱃 속에 있던 딸을 웃게 해주고자 ‘웃찾사’에 출연했는데, 연예계 생활에 치명타가 될 줄 몰랐다”며 “그때부터 인생이 바뀌었다. 느끼한 이미지로 굳어지는 바람에 정극 연기와 멀어진 것은 물론, 아직도 검색어에 리마리오가 검색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2017년 또 다른 방송에서는 “리마리오와 ‘웃찾사’에 출연한 다음 해 하고 있던 광고가 모두 끊겼다”라며 “이유를 물어봤는데 ‘웃기다’고 하더라. 양복을 입어도 웃겨서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22104449968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07 07.20 44,0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1,4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2,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6,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0,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073 정보 영업 중단했던 홈플러스 다시 문 엽니다! 19:57 74
3122072 이슈 [KBO] 오늘자 잠실(NC-LG)경기 우천노게임 선언 3 19:54 577
3122071 이슈 스포) 리센느 안원잘부 시즌2 근황 5 19:53 645
3122070 기사/뉴스 '할리우드 활약' 18세 한국계 여배우의 비극…교통사고 사망 2 19:53 759
3122069 유머 오늘 찍힌 푸바오 왕궁둥이.jpg 8 19:51 645
3122068 유머 ㄹㅇ 사이좋은 동서지간 👨‍❤️‍👨 2 19:50 515
3122067 이슈 누가 더 싫음??? 111111111 vs 222222222 22 19:50 419
3122066 정치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 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15 19:46 441
3122065 유머 얼레벌레 돌아가는 세상 19 19:44 1,530
3122064 유머 보기만 해도 삶이 소중해지는 영상 8 19:43 925
3122063 기사/뉴스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전속력 질주…10대 운전자 사망 16 19:43 1,455
3122062 이슈 꽤나 큰 일본 도쿄 골목의 쥐 크기 13 19:41 909
3122061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5 19:41 523
3122060 이슈 요즘 동네마다 미용한의원 생기는 이유.jpg 34 19:41 3,340
3122059 유머 보건소에 연락해야할까 고스트 버스터즈에 연락해야할까 그것도 아니면 엑소시스트...? 6 19:40 662
3122058 이슈 한국에선 불가능한 소방관이 학생들을 구한 방법 (미드) 2 19:40 946
3122057 유머 너무 대놓고 질문 읽는 MC (feat.리센느) 6 19:39 1,099
3122056 이슈 미끄러운 하천 경사로에 동상이 생긴 이유 2 19:38 886
3122055 이슈 뉴욕 우리집 19:37 431
3122054 유머 카페에 강아지 들어와서 다급해진 사장님 7 19:36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