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lbMOWsI3fqM?si=maLUV8SXCyFa7AmD
앞서가는 마을버스를 타기 위해 '전력 질주'를 한 초등학생 형제가 횡단보도 앞에 멈춰섰습니다. 버스가 건널목을 건너간 직후, 보행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기 때문이었는데요, 그런데, '1분' 뒤 두 초등학생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들이 숨을 헐떡거리며 뛰어오는 걸 본 버스기사가 신호가 바뀌어 형제가 횡단보도를 건널때까지 정류장에서 기다려준 건데요, 경기도 고양의 한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있었던 일, 박현우 기자가 이번주 무조건간다, 무간다에서 버스기사와 초등학생 형제를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