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대한민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해외에서도 대회 최악의 실패 가운데 하나로 평가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소속 기자들에게 "가장 실망스러웠던 팀은 어디였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포르투갈과 브라질, 미국, 독일, 프랑스, 세네갈, 튀르키예, 튀니지 등 여러 국가가 언급된 가운데 오스틴 그린 기자는 한국을 선택했다. (중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721n28998?mid=s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