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까 모임 같은 데 가보면 이미 레귤러들이 있어서 그들끼리 꽤 편한 경우 알게 모르게 새로운 사람을 썩 반기지도 안 반기지도 않아서 내가 물 위의 기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더러 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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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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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_travelkim/status/20793514394372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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