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김부장' 이어 '참교육'도 시즌2 제작설…'시즌제 맛집'의 선택은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400
klZnYT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올해 TV와 OTT를 대표하는 화제작 SBS '김부장'과 넷플릭스 '참교육'의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1일 시즌2 제작설에 휩싸인 '참교육' 관련 넷플릭스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이날 스포츠동아는 넷플리스 흥행 시리즈 '참교육'이 후속 시즌 제작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참교육'은 공개 직후부터 넷플릭스 순위권을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특히 원작 웹툰에서 아직 영상화되지 않은 에피소드와 인물들이 남아 있는 만큼,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무엇보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스위트홈' 등 성공적인 시즌제 오리지널 작품들을 다수 선보였다. 흥행성이 입증된 작품에서 꾸준히 세계관을 확장해온 만큼, '참교육' 역시 시즌2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올해 TV 드라마 중에서는 SBS '김부장'이 시즌2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김부장'은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데 이어, 8회에서는 23.1%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부장'은 올해 안방 최고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지만, 10부작이라는 비교적 짧은 편성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특히 SBS는 '모범택시'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다. 더불어 2024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재벌X형사2' 역시 올해 시즌2 출격을 앞두고 있는 상황.

때문에 '김부장' 역시 시즌제를 통해 10부작의 아쉬움을 달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만 SBS 역시 아직은 신중한 입장이다.

SBS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면서도 "그렇지만 충분히 시즌제로 갈 수 있는 드라마이기에, 시청자분들의 기대감이 모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공식적으로는 두 작품 모두 시즌2와 관련해 미정이라는 답변을 내놨지만, 올해 최고의 화제성을 입증한 작품들이라는 점, 그리고 시즌제에 강점을 가진 플랫폼에서 공개됐다는 점에서 '참교육'과 '김부장'의 후속 시즌을 향한 기대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https://naver.me/FLEqB8Sy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7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눈썹의 중요성
    • 14:50
    • 조회 490
    • 유머
    5
    • 자던 지인 찌르며 “넌 재수가 없지, 잘못 없어”…백승태 첫 공판서 무기징역 구형
    • 14:50
    • 조회 154
    • 기사/뉴스
    • [씨네21] 이야기를 돕는 사람, <김부장> 배우 서수민
    • 14:49
    • 조회 170
    • 기사/뉴스
    • [속보]'카톡 비방' 박수홍 형수, 항소심서 벌금 1200만원 선고
    • 14:48
    • 조회 228
    • 기사/뉴스
    4
    • 반년 만에 시신 발견된 '두물머리 살인' 30대 징역 27년
    • 14:48
    • 조회 645
    • 기사/뉴스
    3
    • 이번 뉴진스 기념 영상&사진 작업한 사람들 포트폴리오
    • 14:47
    • 조회 602
    • 이슈
    5
    • 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 14:47
    • 조회 1553
    • 이슈
    15
    • 박명수, 과거 ‘무한도전’서 무서운 척…“죽을까 봐 번지점프는 무서워”(라디오쇼)
    • 14:46
    • 조회 135
    • 기사/뉴스
    2
    • 의료/병원비 숨은 꿀팁 총정리 (2026 최신)
    • 14:45
    • 조회 798
    • 이슈
    24
    • 소매치기를 2명이나 물리치는 사나이
    • 14:44
    • 조회 354
    • 이슈
    7
    • 계단서 추락 손님 객실에 눕혀둔 업주…사망에도 '유기' 무죄, 왜
    • 14:44
    • 조회 627
    • 기사/뉴스
    5
    • 초진지표정으로 궁디팡팡받음
    • 14:43
    • 조회 244
    • 이슈
    1
    • 이재명 "부동산 정책, 손댈 때마다 문제…가급적 안 건드릴 것" (25년 2월기사)
    • 14:43
    • 조회 348
    • 정치
    14
    • 김무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14:41
    • 조회 697
    • 이슈
    1
    • [단독] 차가원,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法 "지급할 필요없어"
    • 14:41
    • 조회 1887
    • 기사/뉴스
    14
    • 강아지와 함께 사는 분들 ... 혹시 이런 자세의 강아지 사진 보여주실수잇는가요
    • 14:41
    • 조회 718
    • 이슈
    10
    • 李 “똘똘한 한 채가 심각한 문제 야기…투기 기회 만든 측면”
    • 14:40
    • 조회 368
    • 정치
    27
    • 26아겜 남자축구 조편성 결과
    • 14:40
    • 조회 516
    • 정보
    11
    • 파파괴인 2026 썸머 가요대전 티켓 가격
    • 14:40
    • 조회 1636
    • 정보
    28
    • 엔화 800원대 진입
    • 14:39
    • 조회 1558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