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고등학교 1학년 C는 지난해까지 중학교에 다니는 동안 이상한 행동을 하는 친구에게 ‘페미’라고 말하거나, 여성에게 ‘제육이나 볶아’라고 하는 것을 매일 들었다고 했다. C는 ‘기분이 더러웠’지만 가만히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4286762840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2163 https://x.com/i/status/207921734156985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