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사는 것 같아 좋다”…기성용, 아내 한혜진 취향 따라 ‘긴머리 변신’한 사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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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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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헤어스타일 변신까지 마다하지 않는 달콤한 ‘사랑꾼’ 면모를 입증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강우가 기성용에 대해 “아내 말을 진짜 잘 듣는다”고 운을 떼자 기성용은 최근 길러서 연출한 장발 헤어스타일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기성용은 “혜진 씨가 긴 머리를 좋아한다. 머리를 기르니까 ‘다른 사람이랑 사는 것 같아 좋다’고 하더라”며 아내의 한마디에 스타일을 바꾼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72016273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