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횡령 혐의' 구속…"휴대전화 포렌식한 결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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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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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고 주장을 하며 박나래 측에게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회삿돈 3천만 원가량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엑스포츠뉴스에 "A씨가 최근 구속된 것이 맞다.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한 결과 그 안에서 많은 것들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향후 박나래는 강남경찰서와 노동청 등 남은 조사들을 성실하게 받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A씨와 또 다른 전 매니저 등 2명을 오늘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35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