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은행 예·적금 금리 잇달아 인상…보름 만에 16조 유입(종합)
3,623 20
2026.07.21 10:12
3,623 20

신한은행, 예·적금 금리 최고 0.4%p 인상…"시장금리 반영"
상대적으로 금리 낮은 MMDA 잔액은 급감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이도흔 기자 = 신한은행이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만기 1년의 쏠편한 정기예금 금리를 연 2.9%에서 3.2%로 조정했다.

오는 22일부터는 신한S드림 정기예금 등 거치식 예금 13종의 기본금리를 0.2∼0.4%포인트(p)씩 인상한다.

이에 따라 만기 1년의 신한S드림 정기예금 금리는 연 2.05%에서 2.30%로 높아진다.

신한S드림 적금 등 적립식 예금 17종의 기본금리도 0.1∼0.3%p씩 상향 조정한다.

만기 1년의 신한S드림 적금 금리는 연 2.00%에서 2.25%로 변경된다.

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창립 44주년 기념으로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을 특판 중이다.

이달 말까지 1조원 한도로 만기 1년 예금을 최고 연 3.3%에 판매한다. 5대 은행의 대표 예금 상품 중 가장 높은 금리 수준이다.

신한은행은 또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오는 23일까지 3천억원 한도로 특판한다.

만 50세 이상 개인과 개인 사업자 고객에 한해 만기 1년 예금을 최고 연 3.4%에 제공한다.

앞서 우리은행도 지난 20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0.25∼0.30%p 인상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은행 수신상품 금리가 점차 높아지면서 시중 자금도 모처럼 예·적금으로 몰리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지난 15일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총 965조2천949억원으로, 6월 말보다 15조8천950억원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4909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9 08.10 27,6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65 이슈 바다에서 뒤집힌 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사람들.jpg 12:37 242
3138964 이슈 레드벨벳 슬기 X 하투하 주은 메댄끼리 Suffin' boy 챌린지 1 12:36 80
3138963 기사/뉴스 [이슈] '친일 후손' 배우 하영, 사과도 반성도 없었다 31 12:32 1,488
3138962 이슈 꿀벌노조가 이 말을 기억할 것임...twt 11 12:30 1,281
3138961 기사/뉴스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 없다.."유관순 열사, 다시 공부할 것" 이찬원, 숭고한 희생에 전한 진심 [셀럽병사의 비밀] 1 12:28 376
3138960 이슈 오디세이의 구혼자들이 먹어치운 음식량 21 12:28 2,265
3138959 기사/뉴스 개도 헌혈을 합니다. 건강한 대형견만 가능하다는데요, 10번째 헌혈을 마친 ‘카푸’를 만났습니다. 32 12:27 1,365
3138958 기사/뉴스 광주FC, 사람 목숨 구했다! 활활 불타는 차량 앞에서 선수단 달려나왔다→운전자 구조+화재 진압…연맹도 '포상' 검토 15 12:26 783
3138957 이슈 미 이민단속국 구금시설서 한국인 3명 사망…2명은 자살 11 12:26 2,075
3138956 이슈 이완용 간땡이 스퀴시 ₩6,000 14 12:24 1,880
3138955 이슈 하영 언급한 트위터 계정 근황 36 12:23 5,094
3138954 기사/뉴스 “세월이 우리 편” 하영 父, 증조부 자랑한 편지에 누리꾼 ‘충격’ 17 12:23 1,642
3138953 정치 [단독] 특검 "'오세훈법' 만들어놓고 스스로 어겨"…"공표 직전 결과까지 바꾸려 해" 1 12:22 221
3138952 이슈 조선 팔도에서 최고로 쳐주던 명문가 144 12:21 8,591
3138951 기사/뉴스 “대책 나오자마자 이사 가래요” 청천벽력…전세난민 쏟아진다 26 12:20 1,001
3138950 기사/뉴스 딸 둘을 키우며 페미니스트가 되었다는 의사 4 12:19 2,144
3138949 이슈 한로로의 당밤나밤3 예고 12:19 276
3138948 이슈 더벤티 초계국수 신상 실물(양념장도 준다함) 36 12:18 2,780
3138947 기사/뉴스 토종 AI가 만든 '독립운동가 길'…직접 뛰어보니 12:18 294
3138946 이슈 모비에서 만난 누나한테 차단당함...... 6 12:16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