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1953만 명 CI 유출→2차 피해 위험 속 보상안 언제 발표하나…한 달 넘게 침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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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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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 플랫폼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후 한 달이 넘은 현재까지도 보상안에 대한 별다른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20일 티빙은 공식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7월 4주차 신작 영화와 프로그램 라인업 안내만 게재했을 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추가적인 입장 표명이나 보상 지급 예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20일) 과기통부는 최근 발생한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침투 경로, 유출 경로,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문제점들에 대해 정밀하게 조사 중”이라며 “다음달쯤에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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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출 항목 중 CI는 온라인상에서 사용되는 개인식별 정보로, 주민등록번호처럼 변경이 불가한 항목으로, 유출되면 스미싱, 피싱, 명의도용 등의 2차 피해를 당할 위험성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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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40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