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곽동연(29)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곽동연은 8월 25일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1997년 3월 생으로 올해 29세인 곽동연은 입대 예정자로 최근 날짜를 통보 받고 현역으로 복무한다.
곽동연은 입대로 인해 tvN '보검 매직컬2'에 함께 할 수 없게 됐다. 대신 8월 초 촬영 예정인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에는 참여한다. 사실상 입대 전 공식적인 스케줄로 방송은 입대 이후 예정이다.
드라마는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동궁'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다. '동궁'에서 세자를 연기,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캐릭터다. '압권'이라는 찬사를 만들어낸 캐릭터로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전역은 2028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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