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럽 주둔 美전투기 중동 집결…WP “전면전에 가까워졌다”
305 0
2026.07.20 21:43
305 0
미국이 19일(현지 시간) 대(對)이란 공습을 9일 연속 이어가며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공습이 17, 18일 최소 3명의 미군이 이란의 공격으로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커진 것에 대한 보복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이란도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등 친(親)미 중동 국가를 공격했고, 자신들이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민간 유조선 2척이 폭발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양측의 행보가 “전면전에 한층 가까워졌다”고 진단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독일에 배치된 미 공군 F-16 전투기, 영국에 있던 F-35 스텔스 전투기 등이 중동으로 이동 중이며, 공중급유기도 파견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맞서 이란 혁명수비대도 19일 자신들이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각국 민간 선박 4척 중 2척은 폭발 사고를 당해 운행이 중단됐으며, 나머지 2척은 운항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다만 폭발에 자신들이 관여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https://naver.me/5xgDqmFO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59 07.20 23,1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3,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0,6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5,5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329 유머 우산 무료 대여 반납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방법 04:50 68
3121328 이슈 (깜놀주의)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공포영화 1차 예고편 04:48 38
3121327 이슈 뉴진스 사진 처리된 날짜 04:47 181
312132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9편 04:44 35
3121325 기사/뉴스 [공식] 민지, 뉴진스 복귀 확정은 아직…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할 것" 5 04:42 363
3121324 유머 90년대생들이 건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1 04:38 292
3121323 유머 전남친한테 연락한 유부녀.jpg 4 04:29 771
3121322 이슈 우리나라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 의외로 이거일듯 6 04:28 458
3121321 이슈 와 다주택자 순위봐 ㄷㄷ 1 04:25 658
3121320 기사/뉴스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포함 4인 영상…활동 청신호 켜졌나 04:22 185
3121319 이슈 참교육 한드 역대 4위 등극, 이번주(2026년 7월 13~19일) 넷플릭스 비영어 top10 1 04:21 128
3121318 이슈 미친 난이도의 벽돌 깨기 7 04:15 304
3121317 이슈 AI로 공부한 인간이 결국 AI를 이긴 역사적인 날 2 04:13 491
3121316 유머 엄마인줄 알고 장난쳤는데 2 04:07 495
3121315 유머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실의 작은 선반 앞에서 꼼짝도 안 하더라 그 아래를 들여다보니 탈출한 레오파가 있었어 2 04:03 669
3121314 유머 목소리만 들으면 한국인인 외국인 알바생 8 03:40 911
3121313 이슈 방탄 프랑스 공연 2일간 186,000명 동원 10 03:39 701
3121312 기사/뉴스 채정안, 톱스타 전남친 폭로 "나보다 유명했던 첫사랑, 의처증에 무릎 꿇기도"(연애전쟁) 2 03:34 1,671
3121311 유머 당시 인터넷 문화에 대충격이였다는 악플러 관종.txt 11 03:17 2,397
3121310 유머 보기만 해도 개운한 욕실청소 3 03:17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