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요리에 식용 불가 ‘개미 토핑’…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징역 1년’ 구형
2,138 10
2026.07.20 21:02
2,138 10
dHedcT


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곤충인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에게 징역 1년이 구형됐다.

2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세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레스토랑 대표 A씨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레스토랑 운영 법인에 대해선 벌금 2000만원을 구형했다.

A씨와 법인은 지난 2021년부터 미국과 태국에서 건조 상태의 개미 제품을 반입해 약 4년간 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일부 요리에 얹어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aver.me/xy7y6mXg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9 08.10 49,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90 유머 개그밈으로 요새 핫한 미국 할머니ㅋㅋㅋㅋ 10:18 1
3129689 기사/뉴스 대구 동성로 ‘부활 신호’…2030·로컬 콘텐츠가 이끈 상권 회복 10:16 97
3129688 유머 경상도사투리)이 두사람은 무슨 대화중일까요? 1 10:16 79
3129687 기사/뉴스 [속보] "호기심에" 현직 소방관, 女탈의실에 텀블러 '몰카'로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10:16 198
3129686 이슈 시즌2에서 제대로 각성한 정지안 (킬러들의 쇼핑몰2) 10:15 197
3129685 이슈 한국에서 특이한 여행을 하는 일본인 19 10:14 843
3129684 기사/뉴스 아이맥스 볼만하지만… 가운데 ‘명당’ 자리서 멀면 몰입감 떨어져 1 10:14 113
3129683 기사/뉴스 [단독] 75억 세금 빼돌린 신천지, 간부들에 ‘세무교육’ 명목 탈세 지시 2 10:12 184
3129682 기사/뉴스 “이제 눈치도 안 보세요?”...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넷플릭스 감독들 [MK★이슈] 46 10:10 1,412
3129681 기사/뉴스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6 10:09 368
3129680 기사/뉴스 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 친일파 글씨?…국중박 결국 사과 3 10:09 674
3129679 이슈 NCT WISH(엔시티 위시) 데이즈드 9월호 디지털 커버/화보 10:08 272
3129678 이슈 고양이들은 왜케 옷장을 좋아할까요 17 10:06 1,160
3129677 기사/뉴스 [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14 10:06 827
3129676 이슈 바람 짱쎄고 소리 짱커서 켤때마다 고양이가 구경옴 2 10:06 398
3129675 이슈 새벽마다 일본노래 부르는 입주민에게 20 10:06 1,685
3129674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전환에 나랏돈을 왜 대주나”...美, 의료보험 지원 전면중단 12 10:05 488
3129673 기사/뉴스 심용환,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에 재차 입장…“친일파 단정, 학문적으로 옳지 못해” [전문] 37 10:05 1,158
3129672 이슈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는 법이라는 말이 정말 무섭고 좋다 9 10:03 890
3129671 이슈 당근 거래하는데 당황스럽다 8 10:03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