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키키, 8월 10일 컴백… '와이키키'로 여름 물들인다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758

여행사 콘셉트 웹사이트 오픈
Y2K 감성·참여형 티징으로 눈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8월 10일 새 앨범 ‘와이키키’(WhyKiiiKiii)로 컴백한다. 정식 활동에 앞서 참여형 웹사이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보 ‘와이키키’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컴백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여름 휴가를 떠올리게 하는 공간과 키키의 로고, 신보를 암시하는 다양한 요소를 배치해 이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왜 키키인가? 답을 찾아보세요”(WhyKiiiKiii? Discover the Answer), “최고의 가이드들이 큐레이션한 여섯 개의 여름을 경험해 보세요”(Experience 6 Summers, Curated by the Best Guides)라는 메시지와 함께 팬들이 직접 웹사이트를 탐험하며 힌트를 찾도록 구성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웹사이트는 여행사 홈페이지 콘셉트로 꾸며졌다. ‘와이키키’ 패키지 투어를 중심으로 여섯 개의 시간대와 테마가 공개됐으며, ‘와이키콘 출몰구역에서는 막 찍어도 인생샷’, ‘새콤달콤한 진실은 언제나 편의점에서 드러나는 법’ 등 키키 특유의 유쾌한 감성이 담긴 문구들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여섯 개의 목적지가 신보의 트랙리스트를 의미하는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은 투어 가이드로 변신해 레트로 광고와 하이틴 영화, 잡지를 연상시키는 Y2K 감성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자유롭고 발랄한 청춘의 이미지를 키키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이번 앨범의 분위기를 미리 예고했다.

팬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이름과 출발지 등을 입력하면 목적지가 ‘와이키키’인 탑승권이 발급되는 방식으로, 단순한 티징을 넘어 팬들이 컴백 프로모션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키키는 데뷔 때부터 웹사이트를 활용한 독창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여왔다. 이번에도 ‘패키지 투어’라는 콘셉트를 접목해 음악과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키키만의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이어갔다.

오는 8월 10일 발매되는 ‘와이키키’는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키키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이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한층 자유롭고 입체적인 여름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키키는 올해 초 ‘404’로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대세 신예로 존재감을 굳혔다. 이번 ‘와이키키’를 통해 독보적인 청춘 감성과 여름 에너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33330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따스함에 감사”…우는 여자 승객에 택시 기사가 건넨 5천원과 위로
    • 14:20
    • 조회 57
    • 기사/뉴스
    • 조인성 왹져대가리 쫄쫄맨 보고 몰입한거 연기신처럼 느껴짐
    • 14:20
    • 조회 62
    • 이슈
    • “재판에도 쓰세요”...인신매매 피해자 확인서 '용도 제한' 족쇄 풀렸다
    • 14:20
    • 조회 33
    • 기사/뉴스
    • 60세에 수채화를 시작한 영수씨
    • 14:19
    • 조회 150
    • 이슈
    • 오피셜히게단디즘 아시아투어 팝업 (무신사 엠프티 성수)
    • 14:18
    • 조회 126
    • 이슈
    • [단독] 오세훈 “투기 심리 자극하는 주간 집값 통계 폐지해야”
    • 14:18
    • 조회 153
    • 정치
    2
    • 전지적 아빠시점 포스터ㅋㅋㅋㅋㅋㅋㅋ
    • 14:18
    • 조회 385
    • 이슈
    1
    • 난 해외작 들어오면 배급사에서 자막 하나 만들어서 여러군데다 배급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 14:16
    • 조회 708
    • 이슈
    8
    • 왕덬이 고소해도 할 말 없을 듯한 최근 대통령 지지자 커뮤니티 반응
    • 14:15
    • 조회 867
    • 정치
    10
    • [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는 특검 수사·기소 대상"
    • 14:14
    • 조회 584
    • 기사/뉴스
    5
    • ???: 팔아도 지랄 안팔아도 지랄
    • 14:14
    • 조회 565
    • 정치
    1
    • 레몬 딜 버터를 그동안 직접 만들었는데 누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제품을 사서 선물한거임. 사실 내가 만든게 더 맛있을거라 생각했음.
    • 14:13
    • 조회 1385
    • 이슈
    7
    • 아이들은 다 안다 (눈물주의)
    • 14:13
    • 조회 603
    • 이슈
    2
    • 한국 선크림의 위엄
    • 14:12
    • 조회 1376
    • 유머
    5
    • 호프까가 호프빠를 이길 수 없는 이유
    • 14:12
    • 조회 1360
    • 이슈
    19
    • 위근우 기자 인스타
    • 14:11
    • 조회 600
    • 이슈
    5
    • 의료대란 기간 응급실 지킨 퇴직 보건소장에 돌아온 건 '과태료'
    • 14:11
    • 조회 526
    • 기사/뉴스
    5
    • 오억써서 간 팬싸에서 돌 아프다고 잠깐 누워있어도 된다는 팬
    • 14:11
    • 조회 930
    • 이슈
    3
    • 고양이에게 협상을 시도한 집사
    • 14:10
    • 조회 653
    • 유머
    7
    • 거절할 수 없었던 싸인 요청
    • 14:10
    • 조회 267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