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배우자 비즈니스석 동반 해외출장 ‘노태악 의혹’ 강제수사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1239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1950?cds=news_media_pc&type=editn

 

검경 합동수사본부 선관위 압수수색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서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다.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서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부부 동반 해외출장’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이날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중략)

피의자는 노 전 위원장과 성명불상의 선관위 직원들이다. 다만 노 전 위원장의 자택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노 전 위원장은 재임 중 2022년 호주·뉴질랜드, 2024년 독일·에스토니아, 지난해 덴마크·스웨덴 등 세 차례 해외출장에 배우자와 동행했다.

특히 독일·에스토니아 출장에는 7194만원, 덴마크·스웨덴 출장에는 9053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배우자는 호주·뉴질랜드 출장을 제외한 두 차례 출장에서 비즈니스석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배우자의 항공료와 숙박비로만 약 4000만원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위원장은 지난달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제가 먼저 부부 동반 출장을 요구한 적은 없다”면서도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해왔고 아무런 이의 제기도 없어 특별히 의문을 갖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앞서 국회 국정조사와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해당 출장들이 외유성 출장에 해당한다며 노 전 위원장 등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5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민희진, 어도어 전 직원과 또 법정…1억 손배소 4차 변론
    • 11:06
    • 조회 54
    • 기사/뉴스
    • 식물로 가득한 브라질 리우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 11:06
    • 조회 128
    • 이슈
    • JTBC, 전통 리브랜딩 예능 '장인과 아이돌: 짱돌' 26일 첫 방송
    • 11:06
    • 조회 112
    • 기사/뉴스
    • 네이버페이20원이옹
    • 11:05
    • 조회 167
    • 정보
    2
    • 여러분이라면 이 사고, 운전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시나요?
    • 11:05
    • 조회 129
    • 이슈
    1
    • [속보]李 “갈등-저항 감수하더라도…부동산정책 책임질 것”
    • 11:04
    • 조회 222
    • 정치
    8
    •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는 유명 트로트 가수.jpg
    • 11:01
    • 조회 1619
    • 이슈
    3
    • 중국 인공지능 대회에 나온 일반 칠판이랑 연동되는 강의용 AI칠판
    • 11:01
    • 조회 342
    • 이슈
    2
    • [1화 예고] 얘들아 떡집 알바 기대해^^ㅣ🐰🌕우주떡집
    • 11:01
    • 조회 290
    • 이슈
    2
    • 엔화 800원대 돌파 (100엔=899.79원)
    • 11:00
    • 조회 1141
    • 이슈
    15
    • "22년 만에 돌아온 왕조현"…변함없는 미모 비결 알고 보니
    • 10:59
    • 조회 539
    • 기사/뉴스
    • 곤이를 아냐구요? ㅋㅋㅋㅋ
    • 10:59
    • 조회 361
    • 유머
    1
    • [속보] 李 “개인적 관계로 돈 빌려주는 것, 국가 관여 어려워”
    • 10:59
    • 조회 903
    • 기사/뉴스
    39
    • "반도체 비중 줄여라" 했던 모건스탠리…2주 만에 '돌변' [분석+]
    • 10:59
    • 조회 274
    • 기사/뉴스
    2
    • 부동산 토론회 청원 95% "대출 규제 풀어달라"
    • 10:58
    • 조회 442
    • 기사/뉴스
    8
    • 토롱이 때문에 우주떡집에서 알바한다던 유지니 요즘 근황.....twt
    • 10:56
    • 조회 1032
    • 이슈
    3
    • '80만 유튜버' 이스타TV, 이주헌·박종윤 동행 종료 [이슈&톡]
    • 10:55
    • 조회 843
    • 기사/뉴스
    7
    • 대세 아이돌 리센느 첫 정산
    • 10:55
    • 조회 1961
    • 유머
    6
    • [속보] 경찰 “경산 아파트관리실 방화용의자 사고 직후 흉기 들고 난동”
    • 10:55
    • 조회 385
    • 기사/뉴스
    2
    • 오세훈 시장직 상실 위기에, 野 '격앙'…與 "장동혁 재선거 꿈 이뤄줘"
    • 10:54
    • 조회 265
    • 정치
    4
back to top